30초 요약
긴 등산 없이 성곽·일몰·야경을 보고 싶은 여행자
4호선 혜화역 (Hyehwa Station) 2번 출구 ·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방향 출발
약 3.2km · 약 1시간 30분 · 편도 · 난이도 쉬움
| 한글·영문명 | 낙산 · Naksan · Naksan Park |
|---|---|
| 시작·끝 |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방향 → 흥인지문 |
| 시간 기준 | 서울 한양도성 낙산구간(혜화문→광희문) 공식 도보 기준. 혜화역 접근·사진 촬영 제외 |
| 노면 | 포장길 · 계단 · 성곽길 |
| 비용 | 무료 |
| 편의시설 | 낙산공원 화장실 · 대학로 편의시설 · 동대문 상권 |
지하철역에서 입구까지
1. 혜화역 2번 출구에서 마로니에공원을 지나 낙산공원 표지를 따라갑니다.
2. 주거지 오르막과 계단을 지나 공원 전망 구간에 들어섭니다.
3. 성곽길은 흥인지문 방향으로 이어지며 출발역과 도착역이 다른 편도 일정입니다.

지도 링크는 검색 결과를 엽니다. 출발 전 검색 결과의 장소명과 현장 이정표가 이 페이지의 들머리와 일치하는지 확인하세요.
산에서 걷는 길
접근 구간이 끝나는 마로니에공원·낙산공원 방향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현장 이정표와 공식 지도를 우선하고, 갈림길에서는 다음 경유지 이름을 확인하세요.
- 1혜화역
- 2낙산공원 놀이마당
- 3낙산 정상
- 4이화마을 공개 통행 구간
- 5한양도성박물관
- 6흥인지문
서울 한양도성 낙산구간(혜화문→광희문) 공식 도보 기준. 혜화역 접근·사진 촬영 제외. 같은 산에서도 출발점과 하산 방향이 달라지면 거리와 시간은 달라집니다.

볼거리와 사진 지점
낙산공원 성곽 전망에서는 대표 풍경을 넓게 담을 수 있습니다. 통행을 막지 않는 안전한 위치에서 촬영하세요.
해 질 무렵 도심 불빛은 코스의 방향을 확인하면서 잠시 쉬기 좋은 지점입니다.
흥인지문과 성곽은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야가 크게 달라집니다.


준비와 방문 전 확인
- 바닥이 젖었을 때 성곽 옆 경사로를 조심하세요.
- 야간에는 밝은 길을 이용하고 주거지에서는 소음을 줄이세요.
- 동대문까지 걸을 경우 편한 신발을 신으세요.
출발 직전에는 아래 항목을 공식 링크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실시간 연동이 없으므로 이 페이지는 당일 정상 운영이나 혼잡도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 한양도성 공사·우회 공지
- 낙산공원 시설 안내
- 일몰·기상

하산 후 이어갈 일정
하산 방향과 가까운 일정부터 고르세요. 산 반대편의 장소를 바로 옆처럼 묶지 않았습니다.
- 대학로 공연·식사
- 흥인지문
-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자주 묻는 질문
등산화가 필요한가요?
일반적인 날씨에는 걷기 편한 운동화로 가능하지만 계단과 오르막이 있습니다.
야경을 본 뒤 어디로 내려가나요?
이 가이드는 흥인지문·동대문 방향 편도 하산을 기준으로 합니다.
이화마을 골목을 모두 다녀도 되나요?
주거지이므로 공개 통행로와 현장 안내를 따르고 조용히 이동하세요.
공식 출처와 확인일
교통·코스 정보 확인일:



